
안녕하세요, 저는 디피니트의 창업자 김도환입니다.
저는 늘 “기술은 사람의 시간을 돌려주는 도구”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.
2015년 석사 시절 AI를 연구하고, 2017년 부터 산업 현장에서 AI를 적용해오며 한 가지를 절감했습니다.
AI는 충분히 똑똑해졌지만, 우리는 여전히 엑셀과 복붙 속에 갇혀있다.
그래서 시작했습니다.
디피니트는 산업현장의 흩어진 데이터를 AI로 연결하고,
기존 시스템 위에서 실행까지 돕는 **Enterprise AX Layer ‘DARVIS’**를 만들고 있습니다.
우리는 지금, 이 DARVIS를 함께 키워갈 첫 B2B 세일즈매니저를 찾고 있습니다.

사내에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처럼 연결하고, 질문 하나로 바로 답하게 만드는 AI 레이어